박진배 전주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플라스틱 사용 저감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권태혁 기자2024.07.11 16:29
| 박진배 전주대 총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제공=전주대 |
BBP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대학 내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물티슈와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10가지 실천 수칙을 정했다.
박 총장은 "전주대학교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환경 의식을 함양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친화적인 대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 참여한 박 총장은 다음 주자로 박병춘 전주교대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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