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융 백석대 교수,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서 대통령 표창
청년해외진출 부문 수상...올해만 189명, 누적 1039명 해외진출 '눈길'
권태혁 기자2024.10.08 17:31
| 조정융 백석대 경상학부 교수(오른쪽)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백석대 |
노동부는 2009년부터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일자리창출지원 △장년고용촉진 △청년해외진출 △공공부문정규직전환 등 4개 부문에서 대통령, 국무총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조 교수는 현재 백석대 기획처장직을 맡고 있다. 앞서 해외취업 전담 부서인 글로벌인재육성처를 개설해 해외취업 차별화를 이뤄냈다.
조 교수는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 해외 기업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꾸준히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석대는 올해만 189명, 누적 1039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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