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나노실리콘,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맞손'
실리콘 음극재 등 첨단 소재 분야 산학 공동개발 추진
장비 공동 활용, 인재 양성 등 실질적 협력 강화
권태혁 기자2025.04.15 16:47
| 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와 나노실리콘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대 |
나노실리콘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협약식은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위치한 나노실리콘 본사에서 열렸다. 홍순직 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장과 김현수 나노실리콘 대표, 곽준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첨단 분말소재·부품 기술 개발 △장비 공동 활용 △인재 양성 등이다.
홍 센터장은 "우리 센터가 보유한 장비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기술을 혁신할 것"이라며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의 상용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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