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염창홍 교수, 부산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 선정
임홍조 기자2020.11.17 19:00
부산광역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은 연구개발 사업을 널리 알리고 지역 연구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한 성과를 발굴·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부산 R&D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열렸다.
염 교수는 지능정보·라이프케어 분야에서 건강데이터 유효성검증 의료임상지원사업을 수행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데이터 서비스 알고리즘 개발 및 통합 DB 구축' 성과를 이뤘다.
이 사업은 20세 이상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올인원 시스템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부산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기반형 맞춤형 건강관리 기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염 교수는 "사업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운 관계기관과 참여 연구원, 동료 교수진 덕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부산지역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자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염 교수는 '스포츠 평가기반의 맞춤형 시니어 피트니스 서비스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노인을 대상으로 논스톱 노인 피트니스 서비스 실증 사업을 운영했다. 그는 후학 양성에도 이바지해 지난해 한국체육학회 자연과학분야 최우수 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20세 이상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올인원 시스템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부산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기반형 맞춤형 건강관리 기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염 교수는 "사업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운 관계기관과 참여 연구원, 동료 교수진 덕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부산지역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자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염 교수는 '스포츠 평가기반의 맞춤형 시니어 피트니스 서비스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노인을 대상으로 논스톱 노인 피트니스 서비스 실증 사업을 운영했다. 그는 후학 양성에도 이바지해 지난해 한국체육학회 자연과학분야 최우수 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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