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송하늘 기자2021.03.18 15:19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창업도약패키지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구대는 올해 약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다년간의 창업지원사업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계획이다.
모집공고는 내달 대구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dustartup.daegu.a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3-850-437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구대는 올해 약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다년간의 창업지원사업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계획이다.
대구대는 창업지원 프로세스 등 소프트웨어 측면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최다 보육시설인 창업보육센터, R&DB센터, 기술창업HUB센터, 글로컬6차산업창업문화센터 등 하드웨어적인 시설도 보유했다.
창업지원단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가 집단을 통해 아이템 검증, 기술 지원, 시제품 제작, 제품 개선, 판로 개척, 투자 지원 등을 제공받는다.
모집공고는 내달 대구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dustartup.daegu.a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3-850-437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재현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의 도약기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지난해 결성된 680억 원 규모의 경북 혁신벤처펀드와의 투자 연계를 통해 4차 산업 중심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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