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지역 강소기업 대상 취업 알선 서비스 제공
권현수 기자2021.05.21 10:19
원광대학교는 지역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졸업생들의 취업 알선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원광대는 지역 소재의 월드클래스300, 글로벌 강소기업, 전라북도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참 괜찮은 중소기업, 희망이음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채용 동향을 파악하고, 일자리 발굴 및 지역청년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9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취업률 격차는 지난 2016년 1.6%포인트, 2017년 2.1%포인트, 2018년 2.2%포인트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취업지원 강화 정책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대학에서 운영하는 취업 관련 자격증 교육과 직무교육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다.
강지숙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는 물론 취업 이후까지 책임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며 "대학 내 기업정보 취합관리, 지역 채용 동향 파악, 기업 DB 구축 등을 통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고, 전문 상담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광대는 지역 소재의 월드클래스300, 글로벌 강소기업, 전라북도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참 괜찮은 중소기업, 희망이음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채용 동향을 파악하고, 일자리 발굴 및 지역청년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9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취업률 격차는 지난 2016년 1.6%포인트, 2017년 2.1%포인트, 2018년 2.2%포인트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원광대는 지역 강소기업에 재학생을 소개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대학의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컨설턴트가 졸업생에게 2년 간 자기소개서 첨삭, 희망 분야 채용정보 지원 등 취업 알선과 일대일 취업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졸업생 취업지원 강화 정책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대학에서 운영하는 취업 관련 자격증 교육과 직무교육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다.
원광대는 취업 후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직장 생활 에티켓, 조직 생활에 적응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강지숙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는 물론 취업 이후까지 책임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며 "대학 내 기업정보 취합관리, 지역 채용 동향 파악, 기업 DB 구축 등을 통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고, 전문 상담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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