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예술 강사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권현수 기자2021.09.29 16:02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최근 '2022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서울지역 8개 분야 운영기관으로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사업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상명대는 내년에도 약 9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이어나간다.
앞서 상명대는 지난 2017~2019년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했다. 지난해부터 국악 분야도 할당받았다.
대학은 이달 기준 773명의 예술 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1124개 교에 예술강사를 파견했다.
아울러 △운영학교 교원 설명회 △예술강사 역량개발 지원 워크숍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보급 등 서울지역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사업단 김지안 단장은 "2022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포스트 휴머니즘' 운영 철학 △신뢰 기반의 협력적 거버넌스 △ICT 행정지원 시스템을 통한 업무 효율화 △민원 DB 아카이빙과 빅데이터 기반 매뉴얼 구축 △서울지역 운영학교 대상 온라인 콘텐츠 보급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기획 등 6대 전략을 세워 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2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사업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상명대는 내년에도 약 9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이어나간다.
앞서 상명대는 지난 2017~2019년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했다. 지난해부터 국악 분야도 할당받았다.
대학은 이달 기준 773명의 예술 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1124개 교에 예술강사를 파견했다.
아울러 △운영학교 교원 설명회 △예술강사 역량개발 지원 워크숍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보급 등 서울지역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사업단 김지안 단장은 "2022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포스트 휴머니즘' 운영 철학 △신뢰 기반의 협력적 거버넌스 △ICT 행정지원 시스템을 통한 업무 효율화 △민원 DB 아카이빙과 빅데이터 기반 매뉴얼 구축 △서울지역 운영학교 대상 온라인 콘텐츠 보급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기획 등 6대 전략을 세워 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2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단은 지원사업 운영에 최근 상명대가 선정된 Arts & Technology MBA의 'AI 연계 콘텐츠 혁신 인재 양성사업(한국콘텐츠진흥원)'의 성과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설루션을 활용해 비대면 상황에서도 예술강사가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설루션을 활용해 비대면 상황에서도 예술강사가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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