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전북사업단, 전주대 발전기금 500만 원 기탁
권현수 기자2021.10.08 18:34
지난 1989년 설립된 DB생명은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비자중심경영(CCM) 3회 연속 인증 및 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 수상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부문 4회 연속 종합대상 수상 △한국의 우수 콜센터 6회 연속 선정 등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으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보험사다.
DB생명 김홍조 본부장은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출신 지점장이 사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DB생명의 발전기금을 시작으로 타 보험사도 전주대 금융보험학과에 많은 후원과 관심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주대 류두현 부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발전기금을 기탁해 감사하다"며 "지역의 인재 등용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산학협력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주대 금융보험학과는 전국의 보험 관련 10여 개 학과 중에서 손해사정사 합격률이 가장 높은 학과로 24년 연속 합격률 1위(2020년 12월 기준)를 차치했다.
또한 다수의 졸업자가 삼성, 현대, DB 등 대기업에 취업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