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드라이브스루 건강 캠프 성료
권현수 기자2022.06.13 11:46
이번 행사는 '지구야, 사랑해!'라는 주제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44개 가구가 차량에 탑승해 단계별 교육을 받았다.
1단계 부스에서는 학부모와 어린이에게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2단계 부스에서는 역할극을 통해 가정 내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물총 게임을 진행했다. 단계별 교육 후 주제에 맞는 환경지킴이 배지, 에코백, 어린이 물병 가방 등 기념품을 배부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환경 문제가 심각한 요즘 코로나19로 나들이가 쉽지 않은데 차를 타고 나와 양질의 교육을 받고 다시 한번 환경 문제를 생각할 수 있었다"며 "기념품까지 받는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차경희 센터장(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만큼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개발하고,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환경 문제가 심각한 요즘 코로나19로 나들이가 쉽지 않은데 차를 타고 나와 양질의 교육을 받고 다시 한번 환경 문제를 생각할 수 있었다"며 "기념품까지 받는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차경희 센터장(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만큼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개발하고,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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