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총장과 함께하는 특별한 개강맞이 행사 열어

육동인 총장, 스마일배지·마카롱 나누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 전해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이 재학생에게 스마일배지와 마카롱을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경인여대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이 재학생에게 스마일배지와 마카롱을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가 지난 4일 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개강맞이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동인 총장은 직접 학생들에게 스마일배지와 마카롱을 나눠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총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응원해 주시니 힘이 난다", "맛있는 마카롱과 귀여운 배지 덕분에 기분 좋게 개강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 총장은 "학생들의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니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더욱 기대된다"며 "경인여자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